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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네팔 경찰관 기관방문 행사 개최
2026.07.09한국저작권보호원은 네팔 경찰관(성균관대 초청연수 대상자 8명) 기관 방문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보호원에 수행중인 기관 전반의 업무 소개, 종합대응시스템 소개 및 시연, 저작권디지털포렌식센터 소개를 진행하였다. 네팔 경찰관은 2024년에도 방문한 적이 있었으며, 지속적인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년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워크숍 개최
2026.06.26한국저작권보호원은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1박 2일) 인천 더위크앤리조트에서 2026년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번 워크숍에는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참석하여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위원 특별강연 및 심의위원회 발전 방향 논의를 진행하였다.심의위원회에서는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시행 45일 경과에 따른 주요 사항을 보고하고, 저작권법에 따른 주요 안건을 심의하였다.심의위원 특별강연에서는 김종원 위원(상명대학교 교수)이 ‘긴급·접속차단 기술 현황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제2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 개최
2026.06.25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성천, 이하 보호원)은 지난 6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제2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저작권법 개정 이후, 온라인 저작권 보호의 새로운 과제: OSP 책임 재정립과 AI 기술 대응’을 주제로 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 정책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최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 위원과 한국저작권보호원 이사를 비롯해 저작권 분야 학계·법조계·산업계·기술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조강연에서 우지숙 서울대학교 교수는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opyright」를 주제로 기술 혁신과 저작권 체계의 변화 과정을 조망했다. 이어 최승재 세종대학교 교수는 저작권법 개정에 따른 온라인서비스제공자(OSP) 책임을 재조명했으며, 허준영 한성대학교 교수는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동적 보안기술과 기술적 보호조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은 저작권 보호를 둘러싼 주요 현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3회 포럼은 오는 9월 개최될 예정이다.

2026년 저작권 보호 실무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2026.06.23한국저작권보호원은 보호원-권리자 간 현안 공유를 위한 지난 2026년 6월 23일과 25일 저작권 보호 실무협의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회의는 보호원의 종합대응시스템의 개발 내용을을 소개하고, 긴급·접속 차단 제도의 시행(2026. 5. 11.) 이후 성과, 한계점, 협력 요청 사항 등 정보 제공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과, 권리자(사), 보호원 내부 직원 등 49명이 참석하였다. 향후 보호원에서 운영중인 시스템과 접속차단 제도의 운영과 관련해 설명하였고. 다양한 권리자(사)의 의견을 들었다.

제1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 개최
2026.05.14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은 지난 4월 23일 「제1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접속차단·긴급차단 제도 도입·시행을 위한 권리구제 기준과 운영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보호원 방윤섭 전문위원이 「접속차단·긴급차단 제도 운영을 위한 준비 현황」을 주제로, 제도 시행에 맞춘 심의체계 정비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전응준 변호사(법무법인 린)는 「주요국의 접속차단 명령제도 운영 사례와 국내 적용 과제」 발제를 통해 “실효성 있는 차단 제도가 되기 위해서는 신속성뿐 아니라 비례성·적법절차·사법적 통제·과차단 방지장치가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우 변호사(법무법인 광장)는 「접속차단·긴급차단 제도의 실효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접속차단은 경고·삭제·전송중단만으로 권리 보호가 어려운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법조계·학계·산업계·기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접속차단과 긴급차단 제도의 실효성과 한계, 기본권 보호와 과차단 방지, 해외 사업자에 대한 집행 가능성 등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법무법인 광장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의 전체 영상은 한국저작권보호원 공식 유튜브 채널 ‘한국저작권보호원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재 긴급·접속차단 업무 접검 및 격려행사 개최
2026.05.11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님의 주재로 “’26.5.11.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 점검 및 격려 행사”를 개최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보호원 관계부서들이 참석하여, 장관님 말씀, 긴급차단 조치에 대한 브리핑, 각오를 다지는 세리머니 및 기념 촬영을 실시하였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최초의 긴급차단 명령을 점검하고 관련 업무를 26.5.11.(월) 시행했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 보호 북 토크 콘서트
2026.04.23보호원은 지난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저작권 보호 북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강연자로 김겨울 작가님이 연단에 올라 '인공지능 시대에 여전히 책을 읽는 이유'를 주제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습니다.

2026년 저작권 보호 실무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2026.03.24한국저작권보호원은 보호원-권리자 간 현안 공유를 위한 지난 2026년 3월 24일 저작권 보호 실무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회의는 보호원의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긴급·접속 차단 제도의 시행(2026. 5. 11.)을 앞두고 제도 도입 배경 및 취지, 절차 안내 등 정보 제공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과, 권리자(사), 보호원 내부 직원 등 63명이 참석하였다. 향후 긴급·접속차단 업무를 원활한 수행을 위해 관련 제도의 세부 사항을 설명하였고. 다양한 권리자(사)의 의견을 들었다.
2026년 한국저작권보호원-브라질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
2026.02.21한국저작권보호원은 중남미 지역 저작권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을 방문하였다.2026년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4박 8일간 진행되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리아의 주요 기관 6곳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국가영화청(ANCINE), 유료방송협회(ABTA), Globo 스튜디오,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사무국(SDAI), 사이버 범죄총괄국(CGCiber), 국가정보통신청(ANATEL)을 방문하여, 저작권 보호 정책과 불법 콘텐츠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실무 협의를 진행하였다.특히 불법 사이트 차단, 디지털 저작권 보호, 사이버 범죄 대응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국제 공조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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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