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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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툰, 예스폼도 저작권OK 지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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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툰, 예스폼도 ‘저작권OK’지정
- 보호원, 2019년 3분기 저작권OK 지정평가위원회 개최 -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은 지난 9월 24일 보호원에서 개최된 2019년 제3차 저작권OK 지정평가위원회에서 온라인서비스 27개와 오프라인 매장 38곳을 신규 ‘저작권OK’로 지정하는 등 총 65개 온·오프라인 콘텐츠 서비스와 매장을 저작권OK로 신규 지정하였다.


 2009년 ‘클린사이트’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저작권OK’ 지정 사업은 사업자가 합법적으로 콘텐츠를 판매·유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용자는 정품 콘텐츠를 사용하도록 안내하는 보호원의 대표적인 저작권 침해예방 사업이다. 현재 온라인서비스 261개와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 1,128개 등 총 1,389개가 저작권OK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 19일 보호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회장 김태경)의 캐릭터 관련 제작·유통·판매 회원사 35개가 저작권OK로 신규 지정되었다. 캐릭터는 서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지정된 분야로, 앞으로도 캐릭터 저작권 보호를 위한 산업계와 보호원의 협업이 기대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서비스가 신규 지정되었다. 리니지 게임 개발사인 ㈜엔씨소프트의 웹툰 플랫폼 ‘버프툰’, 문서 서식을 제공하는 ㈜예스폼의 ‘예스폼’은 사이트와 모바일 앱이 모두 신규 지정되었다. 온라인학습지 ‘참잘했어요’ 사이트와 뉴스사이트 ‘컬처타임즈’, ‘위클리서울’, 음악사이트 ‘상암동 음반가게’와 ‘뮤직아트’도 저작권OK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엔캣은 ‘못된고양이 명동점’을 포함하여 총 17곳이 저작권OK 매장으로 추가되었고, 뮤직아트의 음반매장 4곳도 추가로 지정되었다.
 
 이밖에 지정평가위원회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뮤직코리아 사이트와 미화당레코드를 포함해 11개의 온라인서비스와 매장을 저작권OK로 재지정하였다.
 
 저작권OK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콘텐츠 서비스와 매장의 상세 목록은 저작권OK 홈페이지(www.copyrighto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OK 지정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sabina@kcopa.or.kr)이나 전화(02-3153-2744)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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