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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저작권 보호 캠페인 홍보를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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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저작권 보호 캠페인 홍보를 위해 뭉쳤다! - 한국저작권보호원, K-저작권 대학생 지킴이 워크숍’개최 -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은 8월 25일(월) 서울경제진흥원 SBA홀에서 ‘2025년 K-저작권 지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들이 직접 참여해 저작권 보호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저작권 보호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을 목표로 보호원이 진행 중인 ‘저작권보호, 바로 지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들은 불법복제물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게시물을 신고하는 활동을 수행해왔다. 신고된 콘텐츠는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법성이 확인될 경우, 온라인서비스운영자에게 삭제 또는 경고 등 시정 조치가 권고된다. *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는 저작권법 제122조의6에 따라 보호원에 설치된 법정 심의기구로써, 시정권고 및 명령, 복제 및 전송자 정보제공청구 등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온라인 콘텐츠 기획, 대중 인식 제고 전략, 창작자 권리 보호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대한민국 저작권 영화제’ 개최, ‘저작권 보호 앱’ 개발, ‘카페 영수증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 등 창의적 제안이 발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경희대학교 재학 중인 배정은 학생은 "저작권 지킴이 활동을 통해 저작권이 단순한 법 조항이 아니라 창작자의 권리를 지켜주는 사회적 약속이라는 것을 체감했다"며 "우리가 제안한 방안이 캠페인에 활용돼 저작권 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호원 박정렬 원장은 “대학생의 저작권 보호 활동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저작권 문화의 실질적 변화를 주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 세대의 창의성과 디지털 감수성이 더해질 때,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가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대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저작권 문화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데서 의의가 크다.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이 같은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 붙임. K-저작권 지킴이 워크숍 사진 1부. |
| 공공누리/CC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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