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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원, ‘K-저작권 모니터즈’와 함께 “해외 불법 사이트 끝까지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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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원, ‘K-저작권 모니터즈’와 함께 “해외 불법 사이트 끝까지 쫓는다” - K-콘텐츠 보호를 위한 해외 저작권 침해 대응 모니터즈 모집-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은 해외 불법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K-콘텐츠의 불법 복제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K-저작권 모니터즈(이하 모니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니터즈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권의 해외 저작권 침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불법으로 유통되는 한류 콘텐츠 게시물을 적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콘텐츠와 저작권 보호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내국인과 외국인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그동안 보호원은 해외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고자 현지어 사이트 내 불법 복제물 모니터링과 삭제 조치를 꾸준히 시행해 왔다. 특히 3년 전부터는 다변화되는 침해 양상에 발맞춰 시스템을 통한 자동 모니터링과 모니터즈 인력을 활용한 신규 침해 사이트 발굴을 병행하며, 기술과 인력을 결합한 적극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대응은 철저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다. 보호원은 ‘해외 한류 콘텐츠 침해 실태조사’ 및 한류 지수 등 객관적 데이터를 분석하여 한류 인기가 높고 한류콘텐츠 불법 유통 비중이 높은 10개 언어권의 불법 사이트를 집중 관리해 왔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삭제 실적이 매년 꾸준하게 상승했으며, 2025년에는 약 24만 건의 불법 복제물 게시 링크를 삭제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부터는 모니터즈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 현지 침해 이슈에 대응하고자 △현지 이슈 발생 시 기획 모니터링을 통한 즉각 대응 체계 마련, △권리자 대상 현지 저작권 침해 이슈 분석 정보 제공 등 빠르게 변화되는 저작권 침해 양상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보호원 박정렬 원장은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불법 유통에 대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다”라며, “K-저작권 모니터즈 운영을 통해 해외 침해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즉각 대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모니터즈는 올해 25명 규모로,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즈 모집은 오는 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보호원 누리집(www.kcopa.or.kr)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공공누리/CC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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