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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 뜻깊은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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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 뜻깊은 여정 마무리 - 한국저작권보호원, 2025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 해단식 개최 -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은 12월 5일,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가 누리꿈스퀘어 대회의실에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원은 지난 6월부터 저작권 보호 인식 개선과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학생 저작권 지킴이를 선발하고 운영해온 바 있다. 대학생 57명으로 구성된 저작권 지킴이들은 개인별로 창의적이고 대중성 있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 제작된 콘텐츠를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이를 확산시켜왔다. 또한, 누리소통망, 각종 커뮤니티 등 단속 사각지대에서 이루어지는 불법유통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저작권 침해사례 발견 시 ‘COPY112’ 사이트에 신고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저작권 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지킴이들의 활동 기록 영상 상영과 함께 수료증 수여 및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개인 부문은 성실도, 누리소통망 확산 효과, 불법사이트 감시활동, 홍보 아이디어 제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8명의 지킴이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정은(경희대) 학생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킴이 활동을 통해 이전에는 무심코 지나치던 교재 불법복제, 시험 족보 공유,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활동 이후에도 저작권 보호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이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대외 활동을 넘어 주요 소비층의 저작권 존중 의식 함양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보호원 박정렬 원장은 “가장 활발하게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학생들의 주체적 참여가 저작권 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하며, “보호원은 앞으로도 MZ세대를 비롯한 콘텐츠 주 소비층의 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해단식 사진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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