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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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원-중앙대, 제30회 저작권 열린포럼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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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원-중앙대, 제30회 저작권 열린포럼 개최

- 디지털포렌식과 블록체인, 그리고 저작권 보호의 미래를 논하다 -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과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이하 중앙대)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30회 저작권 열린포럼’이 8일 중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사전행사로 보호원 윤태용 원장과 중앙대 김창수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저작권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업보안, 포렌식 등 최근 IT기술 및 저작권 이슈에 관한 정보 공유 △저작권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 공동 추진 △저작권 보호 교육을 위한 협력 등이다. 


  상호 협력의 첫걸음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디지털 포렌식과 블록체인, 그리고 저작권 보호의 미래’라는 주제로 중앙대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첫 번째 주제 발제에서는 보호원 디지털포렌식팀 오상기 과장이 실제 수사지원을 했던 포렌식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호원의 디지털 저작권 침해 대응 전략을 설명해주었다. 


  두 번째 발제에서는 숙명여대 김철연 교수가 블록체인 및 IT기술의 발전과 향후 저작권 보호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참석자 중 산업보안학과 전공생들은 정보보안과 연계된 저작권 보호기술과 4차 산업혁명시대의 IT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보호원 윤태용 원장은 “콘텐츠의 주요 소비층이자 미래의 창작자인 대학생들에게 저작권 보호 교육을 제공하여 건강하고 올바른 저작권 이용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며 “중앙대와 함께한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대학과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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